탐구 설계 코치 사용법
진짜로 해볼 탐구를, 챗봇과 대화하며 차근차근 설계하는 곳이에요.
이런 거예요
궁금한 걸 말하면 코치가 실험·관찰·조사·설문·토론 중 딱 맞는 방법을 함께 골라, 한 번에 하나씩 물어봐요. 코치가 대신 정해주지 않아요. 내가 정한 것만 오른쪽 ‘설계 노트’에 담겨서, 끝나면 나만의 설계서가 돼요.
이렇게 써요
- 1궁금한 것 말하기
무엇이 궁금한지 편하게 말해요. 예시를 눌러도 돼요.
- 2방법 고르기
이 질문엔 실험이 좋을지, 관찰·조사·설문·토론이 좋을지 코치와 함께 정해요.
- 3계획 세우기
고른 방법에 맞춰 준비물·순서·기록·믿을 수 있게·안전을 하나씩 정해요.
- 4내 말로 설명하기
선생님이 되어 친구에게 설명하듯 말해봐요. 설명하다 빠진 곳을 스스로 찾게 돼요.
- 5설계 완성
설계서를 인쇄하거나, ‘이 질문으로 상상 탐구’로 이어갈 수 있어요.
이런 점이 특별해요
🙋내가 정해요
코치는 물어서 이끌 뿐, 결정과 답은 내가. 노트엔 내 말만 담겨요.
🧭방법별 설계 노트
실험이면 변인, 관찰이면 기간, 설문이면 대상… 방법에 맞게 바뀌어요.
🔁내 말로 설명하기
설명하며 스스로 빈틈을 찾는 마무리 단계.
🔀순서는 상관없어요
필요한 것들을 대화하며 하나씩 채워가면 돼요.
수업에서 이렇게
- 실물 실험 전 ‘설계 리허설’ (재료 낭비 전에 오류 잡기)
- 자유 탐구·탐구대회 주제 설계 지도(1:1)
- ‘내 질문에 맞는 방법 고르기’ 훈련